엔화 강세와 함께 사상 처음으로 1백엔 당 8백원대를 넘었던 원화의 환율이 하루만에 다시 8백원대 아래로 떨어졌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1백엔 당 8백6원28전이던 원화의 환율은 이날 7백97원49전으로 고시됐다.하루만에 원화의 가치가 1.3% 절상된 것이다.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도 전날의 8백8원90전에서 8백7원으로 1원90전이 올랐다.
2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1백엔 당 8백6원28전이던 원화의 환율은 이날 7백97원49전으로 고시됐다.하루만에 원화의 가치가 1.3% 절상된 것이다.
달러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도 전날의 8백8원90전에서 8백7원으로 1원90전이 올랐다.
1994-06-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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