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찰청은 21일 순찰근무도중 민간인들과 어울려 포커도박을 한 서울 강동경찰서 교통과 교통지도계 소속 배모·정모경장등 2명에 대한 감찰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배경장등은 교통순찰 근무중이던 이날 새벽 3시쯤 서울 강동구 암사동 암사아파트 뒤편 모관광버스회사 관리실에서 민간인 2명와 함께 한번에 10여만원씩을 걸고 포커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경장등은 교통순찰 근무중이던 이날 새벽 3시쯤 서울 강동구 암사동 암사아파트 뒤편 모관광버스회사 관리실에서 민간인 2명와 함께 한번에 10여만원씩을 걸고 포커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6-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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