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장마전선은 22일 남부지방에 상륙한 뒤 26일에는 서울까지 북상,26∼27일이면 전국이 본격적인 장마권에 들게된다.
기상청은 20일 『제주도 남쪽에 머물면서 지난 18일과 19일 제주도와 남부해안지방에 최고 2백53㎜의 많은 비를 내리게 했던 이번 장마전선은 이날 소강상태에 들어갔으나 22일에는 남부지방까지 밀고 올라와 영향을 미치겠다』고 내다봤다.22일과 23일에는 남부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중부는 기압골의 영향권에 들어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다.
장마전선은 이틀동안 비를 뿌린뒤 남부지방에서 다시 남하,이후 맑거나 흐린 날이 되겠으나 26일에는 중부지방까지 올라와 27일까지 전국에 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0일 『제주도 남쪽에 머물면서 지난 18일과 19일 제주도와 남부해안지방에 최고 2백53㎜의 많은 비를 내리게 했던 이번 장마전선은 이날 소강상태에 들어갔으나 22일에는 남부지방까지 밀고 올라와 영향을 미치겠다』고 내다봤다.22일과 23일에는 남부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고,중부는 기압골의 영향권에 들어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다.
장마전선은 이틀동안 비를 뿌린뒤 남부지방에서 다시 남하,이후 맑거나 흐린 날이 되겠으나 26일에는 중부지방까지 올라와 27일까지 전국에 비를 내릴 것으로 보인다.
1994-06-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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