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나 가전제품 등 값비싼 내구소비재를 사는 고객들에게 구입대금을 빌려주는 할부금융회사의 설립이 내년 1∼2월중 허용된다.재무부는 오는 12월까지 할부금융회사 설립을 허용하는 업종의 범위와 구체적인 설립기준을 정해 내년 1∼2월에 설립인가를 내줄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1994-06-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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