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장개방 등 한미간의 통상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한미경제협의회가 22일 미 워싱턴에서 열린다.우리측에서는 박건우외무차관이,미측에서는 조안 스페로 미 국무부 경제차관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정부는 자동차매장 면적과 수의 제한을 내년에 없애고 광고제한을 풀며,7천만원 이상 차량의 취득세를 15%에서 2%로 내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시장 개방안」을 미측에 제시할 계획이다.<권혁찬기자>
정부는 자동차매장 면적과 수의 제한을 내년에 없애고 광고제한을 풀며,7천만원 이상 차량의 취득세를 15%에서 2%로 내리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시장 개방안」을 미측에 제시할 계획이다.<권혁찬기자>
1994-06-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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