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20일 수원 권선 3지구·군산 수송동 등 전국 7개 지역의 91만4천평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했다.정부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3백10만평을 지정했었다.
건설부는 오는 8월과 11월 두차례에 걸쳐 수도권지역의 7백여만평 등 전국적으로 8백여만평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건설부는 오는 8월과 11월 두차례에 걸쳐 수도권지역의 7백여만평 등 전국적으로 8백여만평을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1994-06-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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