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유엔 인권사무국과 공동으로 제3차 유엔 아시아·태평양지역 인권워크숍을 다음달 17,18일 이틀동안 서울에서 연다고 외무부가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태지역및 국내 인권기구설립문제와 지난해 6월 세계인권회의결과를 토의하고 특정국가의 인권문제는 관례에 따라 다루지 않을 예정이다.
아·태지역에서는 마닐라와 자카르타에 이어 세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의장국인 우리나라 말고 이 지역의 31개국 정부 고위대표와 10여명의 인권문제전문가등 모두 2백여명이 참석한다.<양승현기자>
이번 회의에서는 아·태지역및 국내 인권기구설립문제와 지난해 6월 세계인권회의결과를 토의하고 특정국가의 인권문제는 관례에 따라 다루지 않을 예정이다.
아·태지역에서는 마닐라와 자카르타에 이어 세번째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의장국인 우리나라 말고 이 지역의 31개국 정부 고위대표와 10여명의 인권문제전문가등 모두 2백여명이 참석한다.<양승현기자>
1994-06-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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