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대통령기 불병사 2명 격추/벨기에지 보도

“르완다 대통령기 불병사 2명 격추/벨기에지 보도

입력 1994-06-18 00:00
수정 1994-06-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브뤼셀 AFP 연합】 지난 4월 주베날 하비아리마나 르완다대통령과 시프리엥 은타리아미라 부룬디 대통령이 사망한 항공기 격추사건은 극렬파 후투주 단체를 위해 일하는 프랑스 병사 2명이 저지른 것이라고 벨기에의 르 수아르지가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목격자들의 말을 인용,『두 대통령이 탑승한 항공기는 후투주 극렬단체인 공화국수호연합(CDR)에 소속된 프랑스 군인 2명이 발사한 로켓에 맞아 격추됐다』고 말하고 이들은 증거를 없애기 위해 벨기에 군복으로 위장했다고 주장했다.

1994-06-1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