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 정부당국은 16일 중국 본토기업의 상표등록 출원을 승인함으로써 양측의 경제교류사에 또하나의 이정표를 마련했다.
대만 경제부 중앙표준국은 이날 호골주를 생산으로 유명한 중국의 전통의약업체인 동인당 그룹이 제출한 상표 등록 신청서를 지난 1년간 심의,검토한 끝에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중앙표준국 대변인은 『앞으로 3개월내에 국내 제조업체들의 이의 제기가 없는 한 동인당 그룹의 상표는 대만내에서도 법률적으로 보호받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미 다른 많은 중국 기업들의 상표 등록신청서가 접수돼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대만 경제부 중앙표준국은 이날 호골주를 생산으로 유명한 중국의 전통의약업체인 동인당 그룹이 제출한 상표 등록 신청서를 지난 1년간 심의,검토한 끝에 이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중앙표준국 대변인은 『앞으로 3개월내에 국내 제조업체들의 이의 제기가 없는 한 동인당 그룹의 상표는 대만내에서도 법률적으로 보호받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이미 다른 많은 중국 기업들의 상표 등록신청서가 접수돼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1994-06-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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