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교도 연합】 중국에 대한 외국인의 신규 투자가 올해 1·4분기들어 중국당국의 새로운 조세정책과 경기과열 방지노력에 영향을 받아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50%나 감소했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 데일리지가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 국가공상행정관리국의 통계를 인용,또 올해 1·4분기 설립된 외자 기업의 수가 전년 동기에 비해 43·6% 줄어든 1만7백93개에 그쳤다고 전하고 이는 새로운 세제의 도입으로 외국 투자가들에 대한 세제상의 특혜조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신문은 또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투자 유치 경쟁과 아울러 경기 과열을 막기위한 당국의 정책도 외국 투자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됐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이어 후림 공상관리국 기업등기실장의 말을 빌어 북경·길림·티베트등의 외국기업수는 늘어났으나 산동성·강소성·호남성등 12개 성의 합작기업수는 50% 감소했다고 전하고 그러나 『지난 2년간 외자 기업이 급속히 늘어나 부정적인 관행도 나타났으며 특히 중국당국의 특혜조치에 편승,위장 회사가 생겨나기도했다』고 지적했다.
이 신문은 중국 국가공상행정관리국의 통계를 인용,또 올해 1·4분기 설립된 외자 기업의 수가 전년 동기에 비해 43·6% 줄어든 1만7백93개에 그쳤다고 전하고 이는 새로운 세제의 도입으로 외국 투자가들에 대한 세제상의 특혜조치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신문은 또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투자 유치 경쟁과 아울러 경기 과열을 막기위한 당국의 정책도 외국 투자를 감소시키는 요인이 됐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이어 후림 공상관리국 기업등기실장의 말을 빌어 북경·길림·티베트등의 외국기업수는 늘어났으나 산동성·강소성·호남성등 12개 성의 합작기업수는 50% 감소했다고 전하고 그러나 『지난 2년간 외자 기업이 급속히 늘어나 부정적인 관행도 나타났으며 특히 중국당국의 특혜조치에 편승,위장 회사가 생겨나기도했다』고 지적했다.
1994-06-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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