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 전대통령이 독일의 드레스덴에서 열린 제12회 전직국가수반회의에 참석한뒤 13일 상오 김포공항으로 귀국했다.
노전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92년 발효된 남북한비핵화선언을 남북한이 실천할 것과 북한이 이 선언을 지키지 않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을 받지 않으면 유엔의 제재가 불가피하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밝혔다.<손성진기자>
노전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92년 발효된 남북한비핵화선언을 남북한이 실천할 것과 북한이 이 선언을 지키지 않고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사찰을 받지 않으면 유엔의 제재가 불가피하다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밝혔다.<손성진기자>
1994-06-1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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