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워싱턴 외신 종합】 북한은 최근 남예멘에 전투기와 미사일을 제공키로 합의했다고 알리 압둘라 살레 북예멘대통령이 8일 밝혔다.
살레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남예멘이 『북한과 미그29기와 상당수의 T82탱크,전술미사일 인도협정을 새로 체결했다는 확증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지난달 4일 남북예멘간 전투가 발발하기 전에도 남예멘측이 수종의 무기와 수호이전투기편대,2개 자주포대대 등을 불가리아와 헝가리로부터 제공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미 워싱턴타임스는 클린턴 미행정부가 북한이 외화를 벌기 위해 핵장치나 핵물질,또는 핵기술을 중동의 불양국가들에 판매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살레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남예멘이 『북한과 미그29기와 상당수의 T82탱크,전술미사일 인도협정을 새로 체결했다는 확증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지난달 4일 남북예멘간 전투가 발발하기 전에도 남예멘측이 수종의 무기와 수호이전투기편대,2개 자주포대대 등을 불가리아와 헝가리로부터 제공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미 워싱턴타임스는 클린턴 미행정부가 북한이 외화를 벌기 위해 핵장치나 핵물질,또는 핵기술을 중동의 불양국가들에 판매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4-06-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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