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회복세가 가속화되면서 중소기업의 경기도 호조를 띠고 있다.그러나 중소기업의 고용은 88년9월 이후 68개월째 줄고 있다.
6일 중소기업은행이 2천8백70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4월의 중소기업 동향」에 따르면 생산지수(90년=1백)가 1백31.1로 전달에 비해 0.2%,작년 4월에 비해 10.4% 늘었다.작년 동월대비,증가율은 2월의 7%만 제외하고 매월 10%가 넘는 높은 증가세를 지속,올 들어 4월까지의 생산이 작년보다 11.9% 늘었다.
수출 및 내수 증가로 자동차·기계장비·전기전자 등 중공업 부문이 15.3%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데다,중국특수 및 성수기를 맞아 종이·인쇄·가구 등과 같은 생활관련 경공업도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다.
4월의 고용은 전월 및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0.2%와 0.6% 줄었다.
6일 중소기업은행이 2천8백70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4월의 중소기업 동향」에 따르면 생산지수(90년=1백)가 1백31.1로 전달에 비해 0.2%,작년 4월에 비해 10.4% 늘었다.작년 동월대비,증가율은 2월의 7%만 제외하고 매월 10%가 넘는 높은 증가세를 지속,올 들어 4월까지의 생산이 작년보다 11.9% 늘었다.
수출 및 내수 증가로 자동차·기계장비·전기전자 등 중공업 부문이 15.3%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데다,중국특수 및 성수기를 맞아 종이·인쇄·가구 등과 같은 생활관련 경공업도 호조를 보였기 때문이다.
4월의 고용은 전월 및 전년 동월에 비해 각각 0.2%와 0.6% 줄었다.
1994-06-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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