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연구원(KIET)이 통신사업의 구조개선을 촉구했다.
산업연구원은 6일 「정보통신사업의 구조개선」이라는 보고서에서 『한국통신과 데이콤,이동통신 등 기간통신 사업에 대한 내국인 지분제한을 철폐하는 등 진입장벽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현재 일반 기간통신 사업자의 경우 대주주(동일인)는 10%,통신설비 제조업체는 3%로 지분이 제한 돼 있다.
산업연구원은 6일 「정보통신사업의 구조개선」이라는 보고서에서 『한국통신과 데이콤,이동통신 등 기간통신 사업에 대한 내국인 지분제한을 철폐하는 등 진입장벽을 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현재 일반 기간통신 사업자의 경우 대주주(동일인)는 10%,통신설비 제조업체는 3%로 지분이 제한 돼 있다.
1994-06-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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