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수표 교환액 4월중 첫 5조원 돌파

가계수표 교환액 4월중 첫 5조원 돌파

입력 1994-06-05 00:00
수정 1994-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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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수표의 월간 교환규모가 5조원을 넘어섰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9월 발행한도가 확대된 이후 가계수표 이용이 크게 늘어 지난 4월의 교환규모가 5조7천10억원에 달했다.

가계수표 교환규모는 작년 11월 3조1천9백97억원,12월 3조6천1백47억원으로 늘었다가 올들어 1월과 2월에는 2조8천6백99억원,2조7천2백22억원으로 다소 줄었다.그러나 3월에 4조3천1백38억원으로 월중 최대치를 기록했었다.올들어 4월까지의 가계수표 교환규모도 15조6천5백69억원으로 작년 같은기간의 7조1백9억원보다 2.2배가 됐다.

1994-06-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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