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탕수육 제조/고속도휴게소 납품

무허가탕수육 제조/고속도휴게소 납품

입력 1994-06-04 00:00
수정 1994-06-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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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부는 3일 포장 탕수육제품을 무허가로 제조,고속도로 휴게소에 납품해온 박희동씨(35·부산시 남구 광안동)를 적발,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고발조치하라고 부산시에 지시했다.

박씨는 지난해 7월초 부산시 북구 덕천동에 「우리 종합식품」이라는 식품제조가공업소를 차려놓고 무허가제품인 「링링탕수육」을 만들어 경부고속도로변의 죽전휴게소등 5개 휴게소에 1천박스(시가 5천만원상당)를 판매해왔다.

1994-06-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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