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노동부는 지난해 현재 한국 제조업의 평균 임금이 시간당 5.87달러(같은해 평균 환율 기준)로 서방 선진권에는 여전히 크게 떨어지나 신흥공업권의 평균 수준에 비해서는 다소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미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은 지난달 25일 낸 「제조업의 국가별 시간당 임금 비교 1975∼1993년」 제목의 최신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모두 29개국을 비교 분석한 보고서는 한국이 시간당 평균 5.87달러로 독일의 25.56달러,스위스의 22·66달러,일본의 19.20달러 및 미국의 16.79달러에 비해 여전히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 홍콩의 4.31달러,싱가포르의 5.38달러 및 대만의 5.23달러에 비해서는 다소 높은 수준인 것으로 비교됐다.
미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은 지난달 25일 낸 「제조업의 국가별 시간당 임금 비교 1975∼1993년」 제목의 최신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모두 29개국을 비교 분석한 보고서는 한국이 시간당 평균 5.87달러로 독일의 25.56달러,스위스의 22·66달러,일본의 19.20달러 및 미국의 16.79달러에 비해 여전히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 홍콩의 4.31달러,싱가포르의 5.38달러 및 대만의 5.23달러에 비해서는 다소 높은 수준인 것으로 비교됐다.
1994-06-0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