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프랑스는 3일 북한이 핵사찰을 수락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도록 대북한제재를 고려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프랑스 외무부의 리샤르 뒤케대변인은 『북한이 약속을 지키도록 유엔 안보이가 제재를 고려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1년간의 협상이 성과없이 끝났기 때문에 이제 북한은 지체없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합의사항들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프랑스 외무부의 리샤르 뒤케대변인은 『북한이 약속을 지키도록 유엔 안보이가 제재를 고려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1년간의 협상이 성과없이 끝났기 때문에 이제 북한은 지체없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합의사항들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1994-06-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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