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보유한 한국이동통신의 주식 1백13만주가 팔렸다.따라서 한국이동통신의 제1 대주주는 선경이 됐고 한국통신은 제2 주주로 물러났다.
한국통신은 2일 증권시장에서 1백13만8천9백80주의 이동통신 주식을 매각함으로써 지분율이 20%로 줄었다.선경의 지분율은 23%이다.
한편 선경그룹은 다음 달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임원진을 개편하고 본격적으로 경영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규환기자>
한국통신은 2일 증권시장에서 1백13만8천9백80주의 이동통신 주식을 매각함으로써 지분율이 20%로 줄었다.선경의 지분율은 23%이다.
한편 선경그룹은 다음 달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임원진을 개편하고 본격적으로 경영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규환기자>
1994-06-0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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