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이동구기자】 28일 낮 12시30분쯤 경북 울진군 후포면 청년회(회장 윤태훈·41)소속 청년 40여명이 후포면 삼율삼거리앞 7번국도를 검거한 채 2시간여동안 핵폐기장설치를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도로중앙에 폐타이어를 쌓아 불을 지르고 「울진지역 핵폐기장시설 결사반대」를 주장하며 격렬한 시위를 벌이다 하오 2시쯤 자진 해산했다.
이들은 도로중앙에 폐타이어를 쌓아 불을 지르고 「울진지역 핵폐기장시설 결사반대」를 주장하며 격렬한 시위를 벌이다 하오 2시쯤 자진 해산했다.
1994-05-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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