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당무위원인 심명보의원(강원 영월·평창)이 24일 하오10시50분쯤 서울대병원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항년 59세.
심의원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국일보 편집국장,11·12·13·14대 4선의원을 지냈으며 민정당 대변인·총재 비서실장·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한춘자여사와 2남.
장례는 국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26일 상오.장지는 강원 영월군 주천면 신일리 선영.7602629,3120.
심의원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국일보 편집국장,11·12·13·14대 4선의원을 지냈으며 민정당 대변인·총재 비서실장·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한춘자여사와 2남.
장례는 국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26일 상오.장지는 강원 영월군 주천면 신일리 선영.7602629,3120.
1994-05-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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