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전남경찰청은 23일 오는 27일 「한총련」 제2기 출범식을 교내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빠른 시일내에 압수수색을 실시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날 하오 광주지검 공안부(허용진검사)에 영장을 청구,광주지법 민사 8단독 강신중판사로부터 유효기간이 다음달 11일까지인 영장을 발부받았다.
경찰은 영장신청요지를 통해 『조선대에서 열릴 예정인 한총련 출범식에서 주체탑과 평양시가지 모형도,북한관련 사진등 이적표현물을 제작·전시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아래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하오 광주지검 공안부(허용진검사)에 영장을 청구,광주지법 민사 8단독 강신중판사로부터 유효기간이 다음달 11일까지인 영장을 발부받았다.
경찰은 영장신청요지를 통해 『조선대에서 열릴 예정인 한총련 출범식에서 주체탑과 평양시가지 모형도,북한관련 사진등 이적표현물을 제작·전시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아래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1994-05-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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