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서울인형극제 26일 개막/한·일·불 등 인형극전문극단 참가

제5회 서울인형극제 26일 개막/한·일·불 등 인형극전문극단 참가

입력 1994-05-21 00:00
수정 1994-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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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서울인형극제가 한국,일본,프랑스,뉴질랜드 등 6개국 11개 인형극 전문극단이 참가한 가운데 26일 개막된다.

한국인형극보급협회(회장 안정의)가 마련한 이 연극제에는 프랑스,독일,스리랑카,뉴질랜드,일본 등 5개국의 5개 인형극단이 「활기찬 산책」등 8편을 선보이고 한국에선 꿈나무,손가락인형극단 등 6개 극단이 「빨간모자」 「햇님 달님」등 6개 작품을 공연한다.26일 참가극단이 모두 참여하는 문예회관 소극장의 전야제를 시작으로 29일 막을 내릴 서울인형극제는 문예회관 소극장,목동 청소년회관,꿈나무극장 등 3곳에서 펼쳐진다.문의 738­9667

1994-05-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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