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중국은 19일 6백만t의 원유정제능력을 가진 정유공장을 비롯해 국제적 시설을 갖춘 항만,화력발전소건설등이 포함된 대규모 석유화학프로젝트를 착공했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해남성 서북부지역에 외국자본으로 건설되는 이 프로젝트가 오는 96년 완공될 경우 해남성의 전체 공업생산량이 현재의 1백억원(미화 약 12억달러)에서 2백40억원(미화 약 28억달러)으로 대폭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이어 9억원(미화 약 1억달러)을 들여 양포개발지구로부터 서쪽으로 약 70㎞ 떨어진 진파이에 건설될 항구의 경우 오는 96년6월 완공시 3천만t의 화물처리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 지역에 발전용량 30만㎾의 화력발전소도 세워질 것이라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신화통신은 해남성 서북부지역에 외국자본으로 건설되는 이 프로젝트가 오는 96년 완공될 경우 해남성의 전체 공업생산량이 현재의 1백억원(미화 약 12억달러)에서 2백40억원(미화 약 28억달러)으로 대폭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 통신은 이어 9억원(미화 약 1억달러)을 들여 양포개발지구로부터 서쪽으로 약 70㎞ 떨어진 진파이에 건설될 항구의 경우 오는 96년6월 완공시 3천만t의 화물처리능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 지역에 발전용량 30만㎾의 화력발전소도 세워질 것이라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1994-05-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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