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 19기로 65년 임관한뒤 67∼68년 월남전에 참전한 전형적인 「귀신잡는해병」
해병6여단장과 2사단장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합리적인 부대운영으로 해병대는 물론 다른 군후배들로부터도 덕장으로 신망이 두텁다.
사관생도 시절 축구선수로 활약한 만능스포츠맨이며 특히 테니스가 수준급.부인 김광자여자(47)와 2남1녀.
◇약력 ▲경남 울산(53세) ▲부산 동래고 ▲해사 19기 ▲해병 6여단장 ▲해병2사단장
해병6여단장과 2사단장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합리적인 부대운영으로 해병대는 물론 다른 군후배들로부터도 덕장으로 신망이 두텁다.
사관생도 시절 축구선수로 활약한 만능스포츠맨이며 특히 테니스가 수준급.부인 김광자여자(47)와 2남1녀.
◇약력 ▲경남 울산(53세) ▲부산 동래고 ▲해사 19기 ▲해병 6여단장 ▲해병2사단장
1994-05-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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