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그룹이 일본에 자동차 연구소(조감도)를 세운다.
기아는 18일 동경에서 김선홍회장과 이무영기아저팬사장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일본연구소」 기공식을 가졌다.95년에 완공될 연구소는 지하1층,지상7층에 연건평 1천8백80평으로 연구동과 실험동,후생동,문화전시실이 들어선다.총 투자비는 3백억원이다.
독립법인으로 운영되며,차세대 자동차의 개발과 신소재 및 경량화 기술을 연구하게 된다.이로써 기아는 제품개발을 하는 소하리 중앙기술연구소와 기아기술센터(기초연구),미국 디트로이트 연구소(현지부품개발),LA연구소(디자인),유럽연구소(부품개발) 등 글로벌 연구체제를 갖추게 됐다.
기아는 18일 동경에서 김선홍회장과 이무영기아저팬사장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일본연구소」 기공식을 가졌다.95년에 완공될 연구소는 지하1층,지상7층에 연건평 1천8백80평으로 연구동과 실험동,후생동,문화전시실이 들어선다.총 투자비는 3백억원이다.
독립법인으로 운영되며,차세대 자동차의 개발과 신소재 및 경량화 기술을 연구하게 된다.이로써 기아는 제품개발을 하는 소하리 중앙기술연구소와 기아기술센터(기초연구),미국 디트로이트 연구소(현지부품개발),LA연구소(디자인),유럽연구소(부품개발) 등 글로벌 연구체제를 갖추게 됐다.
1994-05-1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