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종의원 별세/과로사… 19일 국회장

서수종의원 별세/과로사… 19일 국회장

입력 1994-05-17 00:00
수정 1994-05-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민자당의 서수종의원(53·경주시)이 15일 상오 경주시 황성동 럭키아파트 자택에서 쓰러져 경주 동국대학병원으로 옮졌으나 이날 하오 1시7분쯤 끝내 숨졌다.

서의원은 이날 상오 8시쯤 지역구행사에 참석하려고 자택에서 준비를 하다 쓰러졌으며 과로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례식은 오는 19일 상오 10시 국회에서 국회장으로 치러지며 이에 앞서 18일 하오 4시 경주역 광장에서 시민추도식을 갖는다.

1994-05-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