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생활성적 가정통신제 도입/법무부,새달부터

소년원 생활성적 가정통신제 도입/법무부,새달부터

입력 1994-05-14 00:00
수정 1994-05-1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법무부는 13일 경기도 의왕시 서울소년원 강당에서 김두희법무부장관 주재로 11개 소년원장,5개 소년감별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소년원장 회의를 열고 「생활성적 가정통신제도」를 처음으로 도입,오는 6월부터 실시키로 결정했다.

이는 소년원생들의 학업·생활성적및 행동발달상황등을 담은 통지표를 해당 가정에 보내 이들의 성행개선 정도와 퇴원시기등을 가족들이 미리 알고 사회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1994-05-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