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희노동부장관은 13일 기자간담회에서 『경리·회계상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20개 노조를 대상으로 이달안으로 업무조사를 실시할 방침이었으나 「전국노조대표자회의」는 물론 한국노총등 노동계와 재계의 반발이 심하고 관련부처에서도 우려를 나타내고 있어 업무조사를 당분간 유보한다』고 밝혔다.
1994-05-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