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1일 당무회의에서 우루과이 라운드(UR)협정 타결이후 최대현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뉴라운드」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정책위 밑에 「뉴라운드대책위위원회」를 구성했다.
민자당은 이 위원회에 그린라운드(GR)·블루라운드(BR)·기술라운드(TR)·경쟁라운드(CR)등 4개 분야별 소위원회를 두고 소속의원,국책자문위원,중앙상무위원및 외부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하기로 했다.
대책위는 뉴라운드협상이 완전타결될 때까지 장기운영될 예정인데 앞으로 ▲통상무역등 국가경쟁력강화에 장애가 되고 있는 과제의 선정, ▲비현실적인 법령및 제도의 개선, ▲기업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거나 국민생활에 직결되는 관행및 행정제도의 정비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최병렬기자>
민자당은 이 위원회에 그린라운드(GR)·블루라운드(BR)·기술라운드(TR)·경쟁라운드(CR)등 4개 분야별 소위원회를 두고 소속의원,국책자문위원,중앙상무위원및 외부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하기로 했다.
대책위는 뉴라운드협상이 완전타결될 때까지 장기운영될 예정인데 앞으로 ▲통상무역등 국가경쟁력강화에 장애가 되고 있는 과제의 선정, ▲비현실적인 법령및 제도의 개선, ▲기업에 불필요한 부담을 주거나 국민생활에 직결되는 관행및 행정제도의 정비에 역점을 둘 방침이다.<최병렬기자>
1994-05-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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