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기자】 전남대·조선대등 「광주전남지역 총학생회연합」(남총련) 소속 대학생 1천여명은 10일 하오3시 조선대 민주로에서 「이철규열사 제5주기 추모집회」를 갖고 5·18진상규명및 책임자처벌등을 촉구했다.
1994-05-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