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국국방부는 북한의 잠수함 침공작전에 대비,소나(수중음파탐지기) 망을 연안 일원에 설치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10일 미국의 국방문제 전문주간지 「디펜스 뉴스」를 인용,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디펜스 뉴스지는 최신호에서 『한국국방부가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소나는 캐나다 첨단산업 기업인 「C테크」 사가 생산하고 있는 「CSAS 80」이라는 장비』라고 밝히고 『이 장비는 최고 10종류의 표적을 동시에 탐지,추적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수집된 데이터를 해중 케이블을 통해 「수신 스테이션」에 보내 처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디펜스 뉴스지는 최신호에서 『한국국방부가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소나는 캐나다 첨단산업 기업인 「C테크」 사가 생산하고 있는 「CSAS 80」이라는 장비』라고 밝히고 『이 장비는 최고 10종류의 표적을 동시에 탐지,추적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수집된 데이터를 해중 케이블을 통해 「수신 스테이션」에 보내 처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1994-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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