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사상의 집약인「장자」에 나오는 일화중 본디 사상에 충실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것들을 골라 이야기식으로 꾸몄다.
현대인의 구미에 맞춰 재미있게,또 논리적으로 재구성하고 이에 동서고금의 여러 예화들을 곁들여 장자의 사상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지은이는 21세기를,인간의 고귀한 정신과 현란한 물질문명이 한바탕 싸움을 벌이는 시대로 보고 그에 대비해 장자를 배울 것을 권유하고 있다.
즉 장자는「참다운 삶을 산 사람」,「과거의 철학자가 아닌,오늘날 우리의 삶을 참된 길로 이끌어 주는 스승」이라는 주장이다.
용산공고 교사인 지은이는 지난 10여년동안 교육현장에서 장자사상을 강의한 것이 책을 만드는 토대가 됐다고 한다.오롬 6천원.
현대인의 구미에 맞춰 재미있게,또 논리적으로 재구성하고 이에 동서고금의 여러 예화들을 곁들여 장자의 사상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지은이는 21세기를,인간의 고귀한 정신과 현란한 물질문명이 한바탕 싸움을 벌이는 시대로 보고 그에 대비해 장자를 배울 것을 권유하고 있다.
즉 장자는「참다운 삶을 산 사람」,「과거의 철학자가 아닌,오늘날 우리의 삶을 참된 길로 이끌어 주는 스승」이라는 주장이다.
용산공고 교사인 지은이는 지난 10여년동안 교육현장에서 장자사상을 강의한 것이 책을 만드는 토대가 됐다고 한다.오롬 6천원.
1994-05-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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