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제조업의 생산활동이 활기를 띠고 있다.
7일 중소기업은행이 전국 2천8백70개의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생산동향을 조사한 결과 올 들어 1·4분기의 생산지수(90년=1백)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4% 증가한 1백20.8로 90년 3·4분기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14.4% 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특히 1월과 2월에는 전월 대비 생산지수 증가율이 마이너스 5.5%에 머물렀으나 지난 3월에는 16.1%의 높은 증가세로 돌아섰다.수출과 내수의 호조로 컴퓨터·자동차부품·전자부품·조립금속제품·기계부품·비료·농약 등의 생산이 늘어난 데다,종이제품 및 인쇄물 등의 동남아 수출도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7일 중소기업은행이 전국 2천8백70개의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생산동향을 조사한 결과 올 들어 1·4분기의 생산지수(90년=1백)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4% 증가한 1백20.8로 90년 3·4분기의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14.4% 이래 가장 높은 증가율이다.
특히 1월과 2월에는 전월 대비 생산지수 증가율이 마이너스 5.5%에 머물렀으나 지난 3월에는 16.1%의 높은 증가세로 돌아섰다.수출과 내수의 호조로 컴퓨터·자동차부품·전자부품·조립금속제품·기계부품·비료·농약 등의 생산이 늘어난 데다,종이제품 및 인쇄물 등의 동남아 수출도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1994-05-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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