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머신업자 정덕진형제로부터 세무조사 무마조건으로 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고 상고한 국민당의원 박철언피고인(53)이 최근 탈장증세가 악화돼 수술을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4-05-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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