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6일 낮 근로자의 날 수상자 32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베풀며 격려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나라가 잘 되려면 기업이 살아야 하고 기업이 살아야 근로자도 산다는 인식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우리가 선진권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노사안정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나라가 잘 되려면 기업이 살아야 하고 기업이 살아야 근로자도 산다는 인식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우리가 선진권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노사안정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김영만기자>
1994-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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