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3일 상오 부인 손명순여사와 함께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개혁을 통한 국가경쟁력강화를 역설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공동체는 지금 개혁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극대화할 것인가,아니면 구태를 반복해 국력을 소진할 것인가의 선택과 결단의 기로에 서있다』고 전제하고 『우리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중단 없는 개혁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우리 공동체는 지금 개혁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극대화할 것인가,아니면 구태를 반복해 국력을 소진할 것인가의 선택과 결단의 기로에 서있다』고 전제하고 『우리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중단 없는 개혁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김영만기자>
1994-05-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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