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남·광주·동해 등 지방의 4개 단자사가 빠르면 7월부터 종합금융회사로 전환될 전망이다.전북·대전·경남·경수·반도 등 5개의 지방단자사도 각각 2백억∼3백억원의 증자를 실시해 금년 중 종금사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재무부는 2일 16개 지방 단자사를 대상으로 종금사 전환을 위한 내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이들 9개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이 중 부산 등 4개사는 이미 전환요건이 충족돼 7월 중 본인가를 내줄 방침이다.
지방투금사가 종금사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자기자본이 4백억원 이상이고 최근 3년간 조세포탈이나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전북 등 5개사는 자기자본이 4백억원에 미달하지만 오는 7∼8월 중 증자를 실시하면 전환이 가능하다.
재무부는 2일 16개 지방 단자사를 대상으로 종금사 전환을 위한 내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이들 9개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이 중 부산 등 4개사는 이미 전환요건이 충족돼 7월 중 본인가를 내줄 방침이다.
지방투금사가 종금사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자기자본이 4백억원 이상이고 최근 3년간 조세포탈이나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전북 등 5개사는 자기자본이 4백억원에 미달하지만 오는 7∼8월 중 증자를 실시하면 전환이 가능하다.
1994-05-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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