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부산경찰청은 30일 각종 불법집회에 참가하며 사회주의혁명을 부르짖는 등 이적활동을 해온 남한사회주의 노동자동맹 회원 장윤옥씨(28·부산시 부산진구 개금 2동 633)를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장씨는 부산대 학생이던 지난 90년 3월에 이적단체로 규정된 사노맹 회원으로 가입한 뒤 지금까지 각종 불법집회에 참가하며 사회주의 혁명을 주장하는 등 이적활동을 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장씨는 부산대 학생이던 지난 90년 3월에 이적단체로 규정된 사노맹 회원으로 가입한 뒤 지금까지 각종 불법집회에 참가하며 사회주의 혁명을 주장하는 등 이적활동을 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4-05-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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