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연료봉 교체작업/입회 상관없이 추진/주중,북공사

핵 연료봉 교체작업/입회 상관없이 추진/주중,북공사

입력 1994-04-30 00:00
수정 1994-04-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북경 교도 연합】 주중 북한 대사관의 배용재 공사는 29일 영변 원자로의 연료봉 교체는 연기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연료봉 교체작업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입회 여부에 상관없이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 공사는 『발전을 계속하려면 연료봉을 교체해야 한다』면서 『연료봉 교체 문제는 IAEA와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주 영변 실험용 원자로의 연료봉 교체시 IAEA 관계자의 입회를 허용할 것이라고 제안한 바 있다.

1994-04-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