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무안 통합여부/내일부터 재조사

목포·무안 통합여부/내일부터 재조사

입력 1994-04-29 00:00
수정 199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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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임정용기자】 목포·무안지역 시·군통합에 따른 주민의견서작성 불법사례를 감사하고 있는 전남도는 28일 의견조사과정에서 불법부당한 사례가 적발돼 주민의견을 다시 조사하기로 했다.

전남도는 이에따라 지금까지 실시했던 의견조사표는 모두 무효처리하고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새로운 조사표를 보내 7일까지 재조사를 마칠 계획이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명일2동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챙겨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22일 강동구 명일2동에서 개최된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나눔행사’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명일2동 직능단체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 주관하고 지역 사회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폭염과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지원해 건강한 여름철 영양 관리를 돕고자 추진됐다 행사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서회원 강동구의원과 최진유 강동구의원도 참석해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등 보양식과 수박을 비롯한 제철 과일 꾸러미를 전달했다. 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가 뜻을 모아 마련한 이 자리가 무더위와 장마에 지친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애써주신 직능단체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힘은 결국 이웃을 살피는 관심과 온정에서 시작된다”며 “예부터 우리 어르신들께서는 보양식으로 기력을 보충하며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셨다. 오늘 이 자리가 세대를 잇는 따뜻한 나눔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도 어르신을 비롯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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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안군의회 기노옥의장은 7명은 전남도의 이같은 결정에 반발,의원직 사퇴서를 군의회에 제출했다.

1994-04-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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