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6일 『변화와 개혁은 임기중 결코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신한국인 58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나누면서 이같이 밝히고 『변화와 개혁을 않거나 거부하는 집단에게는 멸망의 길밖에 없으며 개혁하지 않는 개인은 불행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이날 초청된 신한국인은 각분야에서 사회발전을 선도해온 사람들로 전국 시·군·구의 추천으로 시·도심의위원회에서 선발되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신한국인 58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나누면서 이같이 밝히고 『변화와 개혁을 않거나 거부하는 집단에게는 멸망의 길밖에 없으며 개혁하지 않는 개인은 불행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이날 초청된 신한국인은 각분야에서 사회발전을 선도해온 사람들로 전국 시·군·구의 추천으로 시·도심의위원회에서 선발되었다.<김영만기자>
1994-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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