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북한이 「로동1호」에 이어 새로 개발중인 미사일의 사정은 최고 6천㎞까지로 추정된다고 일 산케이(산경)신문이 미국의 군사·항공전문지 「에어 스페이스 데일리」를 인용해 23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북한이 개발중인 미사일의 사정은 지금까지 영국의 군사전문지 제인 디펜스 위클리가 2천㎞이상이라고 보도한바 있으나 이처럼 6천㎞에 이르고 있는 것은 처음 밝혀진 사실로 북한이 개발을 완료하면 동아시아 일대가 큰 위협을 받을 것이라고 산케이신문은 전했다.
사정이 6천㎞일 경우 오키나와를 포함한 일본 전역은 물론 미국령인 괌도까지 표적이 될수 있다면서 에어 스페이스는 북한이 이 미사일 개발에 성공하면 동아시아지역에서 군사강대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북한이 개발중인 미사일의 사정은 지금까지 영국의 군사전문지 제인 디펜스 위클리가 2천㎞이상이라고 보도한바 있으나 이처럼 6천㎞에 이르고 있는 것은 처음 밝혀진 사실로 북한이 개발을 완료하면 동아시아 일대가 큰 위협을 받을 것이라고 산케이신문은 전했다.
사정이 6천㎞일 경우 오키나와를 포함한 일본 전역은 물론 미국령인 괌도까지 표적이 될수 있다면서 에어 스페이스는 북한이 이 미사일 개발에 성공하면 동아시아지역에서 군사강대국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1994-04-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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