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보스니아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회의를 오는 5월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러시아 대통령실의 브야체슬라프 코스티코프 대변인이 21일 밝혔다.
코스티코프 대변인은 양국 정상이 20일 저녁 전화통화를 통해 이같이 합의했으며 이회의에는 미국과 유럽,구유고의 내전 당사자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스티코프 대변인은 양국 정상이 20일 저녁 전화통화를 통해 이같이 합의했으며 이회의에는 미국과 유럽,구유고의 내전 당사자들이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4-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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