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보사 민간인 테러사건으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전체육청소년부장관 이진삼피고인(57)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이 19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피고인이 출석하지 않고 검찰이 증인신문을 요청,변론이 재개됐다.
1994-04-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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