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희교육부장관은 19일 『각급학교에서 음성적으로 걷고 있는 보충수업비를 현실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대부분의 중·고등학교에서 특별활동비와 보충수업비,부교재 채택비등 각종 잡부금을 음성적으로 걷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하고 『이 가운데 보충수업비는 각 학교 교장의 재량에 따라 적당한 금액을 받아 충실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양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대부분의 중·고등학교에서 특별활동비와 보충수업비,부교재 채택비등 각종 잡부금을 음성적으로 걷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하고 『이 가운데 보충수업비는 각 학교 교장의 재량에 따라 적당한 금액을 받아 충실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양성화하겠다』고 밝혔다.
1994-04-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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