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6일 조계종 총무원측으로부터 식사대접을 받아 물의를 빚은 종로경찰서 정보과소속 이동현경사·유준형경장·박영선경장등 3명을 직위해제하고 정보2계장 김병국경감과 유현식경장등 2명은 각각 서부경찰서와 남대문경찰서로 전보발령했다.
1994-04-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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