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6년 앞당겨/올해 2백39만대 생산
한국이 올해에 세계 제5위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올라설 전망이다.정부의 당초 목표보다 6년이나 앞당겨지는 셈이다.오는 2000년에는 4위의 생산국이 될 것으로 추정됐다.
13일 현대자동차 부설 자동차연구소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자동차 예상 생산대수는 2백39만9천대로 예상 대수 2백35만대의 캐나다를 제치고 지난 해보다 한 단계 오른 5위의 생산국이 될 전망이다.
이 연구소는 지난 해 국내 자동차업체들의 생산대수가 목표의 91.3%였던 것을 고려,올해에도 같은 비율만큼 생산한다는 전제로 추정했다.올해 국내 자동차 업체들의 생산목표는 2백62만8천대이다.
현대 자동차연구소는 오는 2000년에는 국내 생산대수가 4백6만대가 돼 일본·미국·독일에 이어 4위가 된다고 분석했다.<곽태헌기자>
한국이 올해에 세계 제5위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올라설 전망이다.정부의 당초 목표보다 6년이나 앞당겨지는 셈이다.오는 2000년에는 4위의 생산국이 될 것으로 추정됐다.
13일 현대자동차 부설 자동차연구소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자동차 예상 생산대수는 2백39만9천대로 예상 대수 2백35만대의 캐나다를 제치고 지난 해보다 한 단계 오른 5위의 생산국이 될 전망이다.
이 연구소는 지난 해 국내 자동차업체들의 생산대수가 목표의 91.3%였던 것을 고려,올해에도 같은 비율만큼 생산한다는 전제로 추정했다.올해 국내 자동차 업체들의 생산목표는 2백62만8천대이다.
현대 자동차연구소는 오는 2000년에는 국내 생산대수가 4백6만대가 돼 일본·미국·독일에 이어 4위가 된다고 분석했다.<곽태헌기자>
1994-04-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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