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기자】 부산지검 공안부 이상권검사는 8일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가 민자당 김정수의원(부산진 을선거구)을 선거법위반혐의로 고발해옴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부산시선관위는 고발장에서 김의원이 지난 2월부터 3월말까지 지역구인 부산진 을선거구에 거주하는 초·중·고교 졸업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자신의 상반신 사진이 들어간 축하엽서등을 발송했다는 것이다.
부산시선관위는 고발장에서 김의원이 지난 2월부터 3월말까지 지역구인 부산진 을선거구에 거주하는 초·중·고교 졸업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자신의 상반신 사진이 들어간 축하엽서등을 발송했다는 것이다.
1994-04-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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