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P AFP 연합】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대통령의 정책자문위원을 역임하고 인사담당 측근역할을 해온 프랑수아 드 그로수브르(76)가 7일 대통령궁내 집무실에서 권총자살했다고 대통령궁이 밝혔다.
대통령궁은 이날 간략한 성명을 통해 미테랑대통령의 30년 지기인 그로수브르가 최근 수일간 극심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겪어오던중 이날 하오8시께 자살했다고만 말했다.
대통령궁은 이날 간략한 성명을 통해 미테랑대통령의 30년 지기인 그로수브르가 최근 수일간 극심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겪어오던중 이날 하오8시께 자살했다고만 말했다.
1994-04-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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